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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나해령, 말복 폭염에 “더워”

▲'tv소설 내마음의 꽃비' 나해령(사진=나해령 인스타그램)
▲'tv소설 내마음의 꽃비' 나해령(사진=나해령 인스타그램)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나해령이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를 언급했다.

16일 오후 배우 나해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워더워더워"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해령은 두 손을 웅크리고 미소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한여름 야외를 배경으로 애교 섞인 모습을 뽐내 눈길을 끈다.

KBS2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는 매일 오전 9시에 방송되는 가운데 15일에 이어 16일에도 2016 리우올림픽 중계로 결방됐다. '내 마음의 꽃비'는 18일부터 정상적으로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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