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더원(사진=태양씨앤엘)
가수 더원이 탈세 및 사문서 위조 혐의로 피소됐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더원의 소속사 태양씨앤엘은 23일 비즈엔터에 “더원이 탈세와 사문서 위조 혐의로 피소됐다는 보도를 접하고 현재 관련 내용에 대해 확인 중이다”면서 “공식 입장이 정리되는 대로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후 한 매체는 더원이 인테리어 공사업자 A씨로부터 피소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더원이 공사대금을 부풀려 신고하는 방식으로 부당이득을 취득하고 자신에게 세금 부담을 넘겼다고 주장했다.
한편 더원은 최근 ‘경주 봉황대 뮤직스퀘어’ 일정을 마친 뒤 오는 27일 예정된 단독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