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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바 리에 측 “이재학과 2017년 1월 13일 결혼, 현재 임신 5개월차”

▲영화음악 감독 이재학(왼쪽)과 배우 아키바 리에(사진=플럭서스 뮤직, 윤예진 기자 yoooon@)
▲영화음악 감독 이재학(왼쪽)과 배우 아키바 리에(사진=플럭서스 뮤직, 윤예진 기자 yoooon@)

일본 출신 배우 아키바 리에가 영화 음악 감독 이재학과 결혼식을 올린다.

아키바 리에의 소속사 아뮤즈 코리아 관계자는 14일 비즈엔터에 “이재학 감독과 내년 1월 13일 결혼식을 올린다”면서 “혼인 신고는 이미 마쳤고, 현재 임신 5개월 쯤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또한 “신접살림은 한국에 마련한다. 아키바 리에는 출산 이후 한국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키바 리에와 이재학은 2012년 처음 만나 관계를 이어오다가 이후 지난해 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아키바 리에는 지난 9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이재학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아키바 리에는 지난 2007년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MC와 리포터 등 방송 활동은 물론, 요가 전도사로 활약하다가 영화 ‘덕혜옹주’에 일본인 간호사로 출연하며 연기자로 변신했다.

이재학은 밴드 러브홀릭스의 일원으로 ‘놀러와’, ‘러브홀릭’ 등을 작곡했다. 아울러 영화 ‘미녀는 괴로워’, ‘파파로티’, ‘국가대표2’ 등 다수 작품의 음악감동으로 활약하며 활동 반경을 넓혀오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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