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JTBC '아는형님' 영상 캡처)
JTBC '아는형님'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에게 경고를 받았다.
22일 방통심의위는 전체 회의를 열었다. 이날 방통심의위는 지난 6월 11일 방송된 '아는형님'에서 민경훈이 게스트 전소민을 위해 종이끈으로 여성 속옷을 만들어 착용한 것을 방송한 것에 경고 처분을 했다.
방통심의위는 '아는형님'은 전소민 출연분과 9월 3일 임창정, 솔빈 출연분, 10월 22일 황우슬혜, 규현 출연분, 11월 12일 샤이니 출연 분 등의 방송 내용과 자막에서 '돌I', '호구', '구라' 등 비속어 등의 사용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날 방통심의위는 '아는형님' 외에 홈쇼핑 등 방송에서 의학적 효능이 입증되지 않은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한 프로그램들에 무더기 법정제재를 의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