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사진=신화컴퍼니)
그룹 신화가 콘서트 투어를 진행한다.
지난 17-18일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신화는 오는 2017년 2월 대만, 부산, 대구에서 콘서트를 개최, 열기를 이어간다. 이후 순차적으로 추가 개최 지역을 공개할 예정이다.
신화가 국내 지방 투어를 진행하는 것은 지난 2006년 이후 약 11년 만이다. 대구는 2004년, 부산은 2006년 이후 처음으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아울러 신화는 지난 22-23일 양일 간 경기도 일산에서 정규 13집 타이틀곡 ‘터치(TOUCH)’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올린 바 있다.
신화 컴퍼니는 “신화가 콘서트 투어를 통해 국내외 팬 분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오랜만에 국내 지방 투어도 진행되는 만큼 더욱 완벽한 공연을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 중이니 팬 분들의 큰 성원 부탁드리며, 이에 앞서 공개되는 신화의 정규 13집 음반 역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신화는 국내외 투어에 앞서 오는 2017년 1월 2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13집을 공개하며 3일 오프라인 음반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오는 29일 방송되는 KBS2 ‘2016 KBS 가요대축제’와 31일 방송되는 MBC ‘2016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