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 사랑꾼' 심권호(사진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심권호가 연애 코치 가란, 지영, 윤경 등의 손길을 거쳐 변신을 시도한다.
5일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연애 선수촌의 마지막 수업을 앞둔 '레슬링 레전드' 심권호의 반전 매력이 공개된다.
이날 심권호는 53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선명한 등 근육을 드러내 MC들을 놀라게 한다. 이를 본 정이랑은 "심권호 님은 벗고 다니셔야 하는 것 아니냐"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인다.
'조선의 애기남'이라는 별명을 얻은 심권호는 코치들과 함께 데이트 수업을 대비한 메이크오버에 나선다. 특히 윤경 코치는 마치 아이를 돌보듯 심권호의 옷매무새를 다듬어주고, 얼떨결에 바지춤을 내주며 도는 심권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국진은 "진짜 중학생 아들처럼 대한다"라고 폭소한다.
세 명의 연애 코치가 완성한 심권호의 스타일링과 마지막 데이트 수업 현장은 5일 오후 10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