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빅뱅 지드래곤 탑 태양 대성 승리(MBC )
'라디오스타' 빅뱅(지드래곤, 탑, 태양, 대성, 승리)가 거침없이 사생활 공개에 나선다.
28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암쏘 쏘리 벗 알러뷰 빅뱅' 특집 2부에서는 빅뱅 멤버들이 그동안 다른 곳에서 밝히지 않았던 여러 사생활 에피소드를 전할 예정이다.
먼저 대성은 태양이 제보한 '알몸 드럼'의 진실을 밝힌다. 그는 '알몸으로 드럼을 친다'는 의혹을 제기한 태양의 폭로를 받고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탑은 박물관 급으로 미술작품을 수집하고 있음을 밝히면서 "수입의 95% 이상을 다 작품 사는데 쓴다"고 고품격 취미생활을 알렸다. 특히 탑은 앤디 워홀부터 김환기 화백까지 다양한 작품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도 전한다.
승리 역시 '파티 피플'임을 자처, 화려한 파티를 즐기는 일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자신을 둘러싼 열애설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빅뱅 멤버들이 밝히는 사생활이 담길 '라디오스타'는 2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