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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3사 '연기대상'만 남았다…대상 누가 받나?

▲(출처=연기대상 화면 캡처)
▲(출처=연기대상 화면 캡처)

이제 남은 것은 '연기대상'이다.

30일 MBC '연기대상'을 시작으로 31일 KBS '연기대상'과 SBS '연기대상'이 동시에 진행된다. 이와 함께 '연기대상' 후보들에게도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MBC '연기대상'의 강력한 대상 후보로는 김소연, 이종석, 서인국 등이 꼽히고 있다. 올해 히트작 가뭄이었던 MBC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이끈 고마운 존재들이다. 김소연은 '가화만사성', 이종석과 서인국은 각각 'W'와 '쇼핑왕루이'에 출연했다.

KBS는 신드롬적인 인기를 모았던 작품이 여럿 있었던 만큼 '연기대상'도 각축을 벌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동네 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등이 대표적으로 대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SBS '연기대상'은 올해 최초로 장르별 시상을 결정했다. '푸른바다의 전설' 전지현을 비롯, 시청률 20%를 넘긴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 '닥터스' 김래원 등 인기 방송에 출연한 배우들이 대상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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