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일라이)
'살림하는 남자들' 일라이가 아내 지연수와의 행복한 결혼생활이 공개된 가운데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일라이는 6개월 된 아들 김민수 군과 아내 지연수와 행복한 마트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일라이는 장을 보는 내내 지연수의 손을 꼬옥 붙잡고 잦은 사랑스러운 스킨십으로 출연진들에게 원성을 자아냈다. 이에 김승우, 김일중은 "지금까지 우리가 보지 못한", "우리가 지금껏 봐온 건 마트에서 시식하는 승우 형만 봤는데"라며 문화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일라이 아내인 지연수는 레이싱모델 출신으로 알려졌다. 그는 38세 나이가 믿기질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imah**** "머지않아 둘째도 행복해 보입니다", bb00**** "아기도 이쁘고 행복하세요", hans**** "헉 동안이네 잘 어울림", acea**** "보기좋아요~~유키스도 앞으로 더 잘되길", ggur**** "얘 웃는 거 너무 예뻐서 이뻐했었는데 쇼킹하다 11살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