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서민정 "신지야, 전화해줘 고마워"…'라스' 출연 소감 전해

▲(출처=서민정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서민정 인스타그램 캡처)

서민정이 신지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라디오스타'에 목소리 출연을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서민정은 5일 MBC '라디오스타' 방송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라디오스타'의 '하이킥' 특집 얼른 보고 싶다"면서 "한 달 전부터 우리 딸이랑 기다리는 중"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이순재 선생님, 이 선생님(최민용), 신지, 민호(김혜성) 다 넘넘 기다려지고, 나도 10년 만에 TV출연이라 떨린다. 목소리만 나오면서 뭘 이렇게 기다려지는지"라고 밝혔다.

이어 "민호 옆자리에 앉아서 함께하고싶다. 부럽다"면서 "울 예쁘고 착한 신지 덕분에 오랜만에 TV에 목소리도 나왔다. 신지야, 전화해줘 너무너무너무나 고맙다. 나도 얼른 보고싶다"고 덧붙였다.

이날 '라디오스타' 방송은 '거침없이 하이킥' 10주년 특집으로 진행돼 이순재, 최민용, 신지, 김혜성이 출연했다. 또 서민정이 깜짝 전화 연결 돼 근황을 전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