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2 시트콤 '마음의 소리')
'마음의 소리' 이광수, 정소민, 김대명, 김병옥, 김미경이 시청자와 함께 마지막회를 관람할 계획을 전했다.
5일 KBS2 시트콤 '마음의 소리' 측은 "오는 6일 서울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마음의 소리' 출연진과 300명의 시청자들이 함께 마지막회를 시청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공개 10시간 만에 100만뷰 돌파, 중국 10억뷰 돌파 등 '마음의 소리'에 쏟아진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마지막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
이와 함께 오는 13일에는 '마음의 소리' 특별판이 방송될 예정이다.
'마음의 소리' 마지막 회에서는 조석(이광수 분)이 항상 굽신거리던 웹툰 편집자(김강현 분)에게 하극상이 예고돼 관심을 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촬영장 사진에는 조석이 웹툰 편집자의 머리채를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호기심을 더한다.
한편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이름과 연락처, 나이, 함께 관람할 인원을 기재해 is1983@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