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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들’ 쌍둥이 한기원 한기웅, 심형탁 소속사와 전속계약

▲쌍둥이 배우 한기원 한기웅 (사진=지앤지프로덕션)
▲쌍둥이 배우 한기원 한기웅 (사진=지앤지프로덕션)

한기원 한기웅 형제가 지앤지프로덕션에 새 둥지를 틀었다.

배우 한기원 한기웅은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쌍둥이 살인사건 에피소드에 출연해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은 쌍둥이 배우다. 지난해 SBS 드라마 ‘대박’에서도 쌍둥이 내관 사운과 사무역으로 첫 사극에 도전해 호평을 받았다.

이외에도 한기원은 MBC ‘스캔들’, OCN ‘신의퀴즈’에, 한기웅은 MBC ‘빛과 그림자’,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2, 13’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한기원 한기웅이 전속 계약을 맺은 지앤지프로덕션은 최근 레인보우 출신 오승아와도 계약을 맺어 화제가 됐다. 이외에도 차화연 심형탁 한고은 서도영 도희 등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드라마 제작도 활발하다. 현재는 MBC 주말 특별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를 제작 중이며 지난 10여 년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드라마 제작 명가로 손꼽혀왔다.

지앤지프로덕션은 “같은 듯 다른 매력을 지닌 한기원 한기웅 형제의 매력을 잘 보여주겠다.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이름을 알리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한기원 한기웅 배우가 적극적인 연기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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