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용 KBS N 대표이사(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이날 협약 체결식에 참석한 이준용 KBS N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2017 KCBL(Korea Celebrity Basketball League) 연예인 농구리그'는 9개 연예인 농구팀들이 오는 7일 오후 7시 '진혼vs코드원'과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3월5일까지 총 21경기가 열리며, 여자프로농구가 끝난 직후 KBS N Sports를 통해 단독 생중계된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 참석한 이준용 KBS N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2017 KCBL(Korea Celebrity Basketball League) 연예인 농구리그'는 9개 연예인 농구팀들이 오는 7일 오후 7시 '진혼vs코드원'과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3월5일까지 총 21경기가 열리며, 여자프로농구가 끝난 직후 KBS N Sports를 통해 단독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