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불야성' 정해인)
'불야성' 정해인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 측은 14일 네이버TV 캐스트를 통해 "'불야성' 탁, 정해인과의 인터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해인은 2017년 새해를 맞이해 시청자들 앞서 썼다. 정해인은 올해 88년생 30살이다. 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시작하는 지금까지 너무 바쁘게 지내왔다"라면서 "이제 정말 소처럼 일을 해야 되는 시점인 거 같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불야성' 속 탁은 재벌가의 대표들 임무에 제가 도와주고 있다. 특히 점점 일이 진행되면 될수록 많은 일도 함께하며 재미있어진다"라고 말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정해인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정해인의 마지막 이상형 월드컵 속 우승자는 배우 김태희. 그는 "군대에 있을 때 드라마 '아이리스'를 너무 재미있게 봤다"라면서 "그때부터 김태희 선배님의 팬이 된 거 같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올해는 좀 더 재미있고 웃을 수 있는 일 생겼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마지막 인터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해인이 출연하는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은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