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화면)
‘한끼줍쇼’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 가구(이하 동일) 기준 3.5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나타낸 4.178%에 비해 약 0.6%P 가량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서장훈과 경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1인 가구가 즐비한 봉천동을 방문해 시민들과 식사를 나눴다. 특히 경리는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시민으로 인해 굴욕을 겪기도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천일야사’는 시청률 1.545%를 보였으며, MBN ‘사돈끼리’는 3.938%, TV조선 ‘강적들’은 4.507%를 각각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