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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몸의소방관' 연속 방송, 시청률 상승…마지막 4회 어떨까

▲(출처=KBS2 '맨몸의 소방관' 영상 캡처)
▲(출처=KBS2 '맨몸의 소방관' 영상 캡처)

'맨몸의 소방관'이 2회와 3회가 연속 방송된 가운데, 시청률이 소폭 상승해 앞으로 남은 마지막회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맨몸의 소방관' 2회는 전국 일일 시청률 3.6%, 3회는 4.1%를 기록했다. (이하 동일기준)

이는 지난 12일 방송된 '맨몸의 소방관' 첫 회 방송분이 기록한 4.1%와 큰 차이가 없는 수치다. 다만 2회보다 3회에 상승한 모습을 보여 마지막 남은 4회가 반전을 이룰지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탄탄한 전개에 쏟아지는 호평도 기대 요소다.

'맨몸의 소방관'은 10년 전 화재사건으로 부모를 잃은 거액의 상속녀가 범인을 찾아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범인의 몸에 큰 흉터가 있었다는 걸 기억하는 상속녀가 찾기 위해 거액의 모델료를 걸고 누드 모델을 고용하면서 누가 범인인지, 왜 범죄를 저질렀는지 진실이 하나씩 공개될 때마다 충격을 안기고 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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