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상단부터 시계반대방향으로)허영지, 유리, 공효진, 안소희, 서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서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1. 서현, 고혹적인 블랙 스완
데뷔 10주년 만에 솔로로 데뷔한 서현. '소녀시대 막내'라는 이미지를 벗어던진 성숙한 섹시미로 주위를 매료시켰다.

▲유리(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2. 유리, 女心도 홀릭되네~
SBS 새 월화드라마 '피고인'에서 국선변호사 서은혜 역을 맡은 유리. 수트의 매무새를 고치는 모습이 女心도 사로잡을만하다.

▲공효진, 안소희(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3. 안소희, 컨닝이 어머나!
영화 '싱글라이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공효진의 새해 덕담을 컨닝하는 안소희의 표정이 사랑스럽다.

▲CLC 장예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4. CLC 장예은, 포스트 현아
'도깨비'로 파격 변신한 CLC. 올해 갓 스무살이 된 장예은의 범상치 않은 포스가 '포스트 현아'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허영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5. 허영지, 여전한 음소거 웃음
E채널 '먹!킷리스트, 식식한 소녀들'에 출연하는 허영지. 트레이드마크인 음소거 웃음이 귀엽다.

▲니엘(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6. 니엘, 고운 춤선에 시선 강탈!
'날 울리지마'로 이별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니엘. 유려한 춤선이 순정 섹시남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왼쪽부터)정우성, 배성우, 조인성, 류준열(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7. 정우성-배성우-조인성-류준열, 인생이 화보
지난 16일 진행된 영화 '더 킹'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의 만남을 가진 정우성, 조인성, 배성우, 류준열. 넷이 함께 서있기만 해도 화보 완성!

▲조수향, 윤시윤(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8. 윤시윤, 내 마음이 아파~
MBC 9부작 미니드라마 '세가지색 판타지'에서 '생동성 연애'로 함께 호흡을 맞춘 윤시윤과 조수향. MBC '역도요정 김복주' 촬영 중 부상을 입은 조수향을 부착하는 윤시윤의 표정에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