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뭉쳐야 뜬다')
'뭉쳐야 뜬다' 스위스 피파 세계 축구 박물관 직원이 안정환을 알아봤다.
24일 밤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스위스의 피파 세계 축구 박물관을 방문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피파 축구 박물관 직원은 안정환을 보고 반갑게 인사했다. 그는 "축구 역사의 전설이다. 유럽에서도 굉장히 유명하다. 당연히 알아본다"며 악수를 청했다.
주위에 있던 김용만, 김성주 등은 "레전드", "코리아 빅 히어로", "반지 키스" 등이라고 말하며 호들갑을 떨었고 안정환은 부끄러워 했다. 특히 멤버들은 "그간 미안했다"며 안정환에게 다정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박물관에는 2002년 월드컵 이탈리아전 당시 안정환의 활약이 담긴 하이라이트 영상이 있었다. 안정환은 그 영상을 바라보며 추억에 잠긴듯 복잡 미묘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