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TN '연합뉴스' 최경희 구속 기각)
이대 입학 비리 의혹을 받은 최경희 전 이화여대 총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25일 새벽 서울중앙지법 한정석 영장전담판사는 박영수 특검팀이 청구한 최경희 전 총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고 밝혔다.
한정석 판사는 "입학전형과 학사관리에서 피의자의 위법한 지시나 공모가 있었다는 점에 관한 현재까지의 소명 정도에 비추어 현 단계에서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기각 이유를 설명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jhk7**** "제대로된 인간이 판사 노릇하는 법원이 되었으면 좋겠다", 0073**** "희안하네ᆢ왜?", mine**** "여기 또 미친판사 숨쉬네", fnwiu*** "정말 왜 이꼬라지냐 이나라가", ruuru**** "이대 학생들이 위대하다. 이런 총장이라니", wieciu*** "최순실의 라인이 아직 살아 있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