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tbs교통방송’ 바른정당 이혜훈, 황교안 대행 비판 “지지율 4%로…”

▲(출처=tbs 교통방송 FM '김어준의 뉴스공장' 공식 홈페이지)
▲(출처=tbs 교통방송 FM '김어준의 뉴스공장' 공식 홈페이지)

이혜훈 바른정당 최고위원이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행보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혜훈 최고위원은 25일 오전 방송된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 황교한 권한대행이 대권 출마 의사를 내비치고 있는 것에 대해 “지지율이 사람 여럿 망친다”고 지적했다.

이날 이혜훈 최고위원은 “권한 대행의 역할은 임시로 (대통령 업무를) 봐주면서 다음 대통령을 선출하는 것이다. 그런데 중간에 대행을 내팽개치고 자신이 정권 교체의 주인공이 되겠다는 것 아닌가”라면서 “자신의 지지율을 위해 대한민국을 내팽개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게 맞는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또한 이 최고위원은 황교안 권한 대행의 지지율이 4%대에 머무르고 있는 것을 지적하면서 “박근혜 지지자들이 옮겨 온 것이다. 박근혜 시즌2를 기대하는 사람들”이라고 덧붙였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