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불야성' 막방 때문? '화랑' 시청률 소폭 하락

▲(출처=KBS2 월화드라마 '화랑' 영상 캡처)
▲(출처=KBS2 월화드라마 '화랑' 영상 캡처)

'화랑'만 시청률 하락을 맛봤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2회 전국 일일 시청률은 10.5%였다.(이하 동일기준)

이는 '화랑' 11회가 기록했던 11.0%보다 0.5%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선우(박서준 분)와 아로(고아라 분), 삼맥종(박형식 분)의 삼각관계, 선우와 삼맥종의 갈등 등이 본격화 되면서 극이 긴장이 고조되는 시점인 만큼 주춤한 시청률에 아쉬움을 드러내는 이들도 적지 않다.

복병은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 마지막 방송이었다. 이날 '불야성'은 시청률 4.3%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보다 0.2%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SBS 새 월화드라마 '피고인'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이날 '피고인'은 시청률 14.9%를 기록했다. 첫 방송분 14.5%보다 0.4% 포인트 높은 성적이다. 또한 동시간대 방송된 월화드라마 중 가장 높은 수치다.

한편 이날 '화랑'에서는 선우가 삼맥종이 왕이라고 의심하며 칼을 겨누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