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상욱 차예련 커플 해외여행 보도 관련 누리꾼 댓글 캡처(사진=인스타그램, 네이버)
주상욱 차예련이 동반 해외여행을 떠난 보도 직후 누리꾼들은 해당 보도에 다소 불편한 반응을 보였다.
8일 오후 차예련 소속사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지난 6일 연인 주상욱과 해외여행을 떠났다"며 "사생활이라 장소, 일정 관련해서 정확하게 묻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한 해외여행을 두고 '신혼여행이 아니냐'는 일각의 추측에 대해선 "신혼여행이 아닌 순수한 해외여행일 뿐이다"라고 선을 그었다.
주상욱, 차예련 동반 해외여행 소식을 앞다퉈 보도하자 누리꾼들은 이들의 연애를 응원하며 언론 보도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8일 오후 3시 22분 현재 3000여명의 공감을 사고 있는 한 누리꾼은 "내비둬라 좀"이라며 이들의 자유로운 연애를 바랐다. 이어 또 다른 누리꾼은 "내비두지. 힘들겠다", "오래 가세요. 보기 좋다", "놀러간 걸 왜 찍어", "예쁘다 잘 어울려요"라며 주상욱 차예련 커플을 응원했다.
주상욱, 차예련은 지난해 3월 동반 출연한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 종영 시점과 더불어 열애를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