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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썰전' 나들이 어땠나…"전원책, 선배인 줄"

▲문재인(출처=JTBC '썰전')
▲문재인(출처=JTBC '썰전')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썰전'에 출연, 전원책 변호사와 입담 대결을 예고했다.

9일 방송되는 JTBC '썰전'에 문재인 전 대표는 '차기 대선주자 릴레이 썰전' 코너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김구라는 문재인 전 대표의 이력을 소개 하던 중 "전원책 변호사님과 문재인 전 대표님이 경희대학교 법대 동문이다. 두 분 (학번 차이가) 어떻게 되시냐?"라고 물었다.

이에 전원책은 "(문재인 전 대표가) 내 선배님이다. 나는 노느라 학교를 천천히 갔다"며 두 사람의 학연 관계를 설명했다.

그러자 문재인 전 대표는 "나는 전 변호사님이 선배인 줄 알았다"고 속마음(?)을 밝혔고, 이에 전원책은 "내가 (그럴 줄 알고) 일부러 염색을 하고 왔다"며 셀프(?) 디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썰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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