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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김민석, ‘정글의 법칙’ 출연기 공개..인피니트 성열과 한 팀

▲'정글의 법칙' 인피니트 성열, 김민석(사진=SBS)
▲'정글의 법칙' 인피니트 성열, 김민석(사진=SBS)

‘피고인’의 신 스틸러로 떠오른 김민석이 인피니트 성열과 함께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다.

김민석은 최근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 편의 후발대로 녹화에 참여했다. 그의 출연분은 오는 10일부터 전파를 탄다.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의 촬영이 시작되기 직전인 지난해 12월 말 정글에 다녀왔다.

코타 마나도 편 후발대는 ‘정친소(정글에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으로 진행된다. 김민석은 인피니트 성열과 함께 짝을 이뤘다.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정글에 가기 전 진행된 두 사람의 인터뷰 영상을 8일 선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먼저 정글에 2번 다녀온 성열이 민석을 소개한다. 성열은 “저랑 알고 지낸지 한 4년 정도 됐다. 정말 친한 형이다. 술도 맨날 마신다”며 친분을 인증했다.

성열은 이어 “김민석은 시청률의 킹이다. 항상 그 드라마는 대박이 난다”면서 “김민석 형의 덕을 나도 좀 보려 한다. 나도 같이 대박 좀 나고 싶다”며 사심을 드러냈다. 실제로 김민석은 지난 7일 방송된 ‘피고인’에서 소름 돋는 반전 연기를 선보이며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23.28%까지 끌어올렸다.

김민석은 “내가 한참 무명 생활을 했다. 1년에 한 작품씩 할 때 성열이 ‘형은 나보다 더 잘 될 거다’라는 말을 만날 때마다 해줬다”라고 회상, 성열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친밀함은 영상 곳곳에서 드러났다. 서로에게 스스럼없이 장난을 쳤고, 손잡고 한마디씩 해보라는 제작진의 주문에 머뭇거리며 어색하게 검지를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도 절친한 두 사람이 ‘정글의 법칙’에서 보여줄 케미에 기대를 더했다.

김민석과 인피니트 성열이 출연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 편은 오는 1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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