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여은, 오창석, 엄기준, 엄현경(사진=오창석 인스타그램)
'피고인' 배우 손여은, 오창석, 엄기준, 엄현경이 엄기준의 뮤지컬을 응원가며 친분을 드러냈다.
오창석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피고인' 패밀리 응원. 기준 형님 공연하랴 촬영하랴 고생하셨어요 무한체력 엄청난 키스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을 통해 인연을 맺은 손여은, 오창석, 엄기준, 엄현경이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비소를 짓고 있다. 드라마 속 모습과는 달리 친분을 자랑하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피고인'은 딸과 아내를 죽인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된 검사 박정우(지성 분)가 잃어버린 4개월의 시간을 기억해내기 위해 벌이는 투쟁 일지이자 악인 차민호(엄기준 분)를 상대로 벌이는 복수 스토리로,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으로 연일 호평을 받고 있다.
'피고인'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