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6’ JYP 걸그룹 탈락 위기(출처=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방송캡처)
'K팝스타6' 걸그룹 대전에 시청률도 오름세를 보였다.
1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6 -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 시청률은 1부 12.3%, 2부 16.1%(전국기준, 이하 동일기준)를 각각 기록했다.
이날 'K팝스타6'에서는 이성은의 무대가 그려짐과 동시에 큰 화제를 모았던 연습생들이 각각 JYP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테인먼트에서 걸그룹을 이뤄 대결을 펼쳤다.
김혜림 고아라 크리샤츄 등이 속한 YG걸스와 전민주 김소희 이수민 등이 속한 JYP원스는 각각 '레이디 마멀레이드'와 '굿 바이 베이비'로 격돌했다. 고심 끝에 심사위원 유희열은 YG걸스의 손을 들어줬고, 전민주 김소희 이수민은 2위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 안테나 뮤직의 트레이닝을 받은 이성은 또한 2위 재대결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는 22.2%,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14.6%를, KBS2 '개그콘서트'는 9.0%를 각각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