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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라 미풍아' 드디어 밝혀진 진실, 시청률도 자체최고 기록

(사진=MBC '불어라 미풍아')
(사진=MBC '불어라 미풍아')

'불어라 미풍아'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극본 김사경, 연출 윤재문) 49회는 전국 기준 22.2%(이하 동일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불어라 미풍아'의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된다.

이날 '불어라 미풍아'에서는 모든 진실이 밝혀지며 앞으로 속 시원한 전개가 이어질 것을 예감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덕천(변희봉 분)은 의식을 회복했고, 뒤이어 박신애(임수향 분)가 가짜 손녀임을 알고 경악했다. 이어 김미풍(임지연 분)이 자신의 친손녀임을 알게 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불어라 미풍아'는 왈가닥 탈북녀 미풍과 서울 촌놈 인권변호사 장고(손호준 분)가 천억 원대 유산 상속 등을 둘러싼 갈등을 극복해가며 진정한 사랑과 소중한 가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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