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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된 도시’ 4일 만에 100만 돌파…예상 밖 선전?

(사진=CJ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CJ 엔터테인먼트 제공)

터졌다. 지창욱 주연의 영화 ‘조작된 도시’가 개봉 첫 주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몰이에 나섰다.

13일 영화 진흥 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조작된 도시’는 지난 10일부터 12일 까지 전국 89만 585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위로 데뷔했다. 누적관객수는 107만 2609명이다.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조작된 도시’의 흥행 속도는 설 연휴 개봉한 올해 최고 흥행작 ‘공조’의 개봉 5일째 100만 돌파보다 하루 앞선 것이자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더 킹’과 같은 속도다. 박광현 감독의 전작으로 800만 관객을 동원한 ‘웰컴 투 동막골’의 개봉 6일째 100만 돌파 보다 빠른 기록이기도 하다.

영화 ‘공조’는 ‘조작된 도시’에 1위 자리를 내주고 한 계단 내려앉았다. 같은 기간 54만 33403명을 동원해 2위에 자리했다. 누적관객 726만 2179명을 기록 중이다.

이어 ‘트리플 엑스리턴즈’ ‘더 킹’ ‘발레리나’가 자리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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