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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3', 두 번째 여행 시작과 함께 시청률도 상승

▲'신서유기3' (tvN )
▲'신서유기3' (tvN )

'신서유기3'가 두 번째 여행 시작과 함께 시청률도 상승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집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3' 6회는 시청률 3.803%(이하 유료매체가입 기준)로 지난 주 방송한 첫 번째 여행지의 마지막 방송 시청률 3.432%보다 0.380%P 높았다.

'신서유기3'는 여자40대 4.492%, 남자30대 3.648%, 여자20대 3.644% 순으로 많이 시청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두 번째 여행을 시작하기 위해 야식 배달 복불복을 통해 캐릭터를 정했다. 위너 송민호가 꼴찌를 하며 부르마 캐릭터를 선택해 핑크색 가발과 예쁜 원피스 차림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서유기3'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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