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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연 누구길래…데뷔 16년 '국민안내양' 트로트 가수

▲김정연(출처=KBS1 '인간극장')
▲김정연(출처=KBS1 '인간극장')

김정연이 '인간극장'에서 육아 일상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받고 있다.

가수 김정연은 1991년 그룹 노래를찾는사람들로 가수로 데뷔했다. 올해로 데뷔 16년째다.

김정연은 이후 2008년 4월 솔로 1집 앨범 '사랑하니까' 발표 후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정연이란 이름에 날개를 달아준 건 KBS1 '6시 내고향'에서 '고향 가는 시골버스' 코너의 '안내양'이 되면서 부터다. 김정연은 '고향 가는 시골버스'를 진행하며 전국 방방 곡곡을 누비며 시청자들의 삶을 전했다. 덕분에 대한민국 최단기간 최다 지역 시,군내 버스 탑승으로 기네스북에 김정연이란 이름이 등재됐다.

이후 김정연이 2011년 발표한 2집 앨범 타이틀도 '고향버스'가 될 만큼 '국민 안내양'은 김정연의 정체성이 됐다.

김정연의 나이는 올해 49살이지만 아들은 4살이다. 김정연은 13일부터 방송되는 KBS1 '인간극장'을 통해 아들 태현군과 환갑을 앞둔 남편 종원 씨와 함께하는 육아일기를 공개한다.

한편 김정연이 출연하는 '인간극장'은 13일부터 17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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