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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토론배틀' 김지민-샘 오취리, 아바타 토론으로 웃음 예고

▲'대학토론배틀' (tvN )
▲'대학토론배틀' (tvN )

개그우먼 김지민과 방송인 샘 오취리가 tvN ‘대학토론배틀7’에 특별 출연한다.

13일 방송되는 tvN ‘대학토론배틀7’ 3회에서는 16강에 진출한 참가팀들이 ‘연합 토론’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지민과 샘 오취리가 특별 출연한다. 두 사람은 ‘연합 토론’에 앞서 진행된 서브미션 ‘아바타 토론’에서 참가팀들의 토론을 대신할 아바타로 분해 맹활약한다. 이날 토론에서는 ‘육체가 정신을 지배한다 VS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를 주제로 찬반 토론이 펼쳐진다. 특히 김지민과 샘 오취리는 참가팀의 의견을 대신 전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이어지는 본미션 ‘연합 토론’에서는 ‘지금의 20대는 역사상 가장 어려운 세대다’, ‘지하철의 여성 배려칸’을 주제로 참가팀들이 불꽃 튀는 찬반 토론을 벌인다. 대학생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날카로운 스피치가 긴장감을 높인다. 여기에 각자 다른 사고방식을 지닌 팀들이 토론을 통해 소통하면서 서로를 이해해가는 모습이 잔잔한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tvN ‘대학토론배틀7’은 13일 오후 7시 30분 방송 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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