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만(출처=FNC엔터테인먼트)
'황금알' 새 진행자로 김용만이 발탁됐다.
13일 MBN 측은 "'황금알' MC 손범수가 하차하고 김용만이 새 진행자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김용만이 출연하는 '황금알'은 3월 13일 첫 방송된다.
'황금알'은 MBN 간판 장수 예능 프로그램. 2012년 5월 첫 방송을 시작해 현재까지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다.
MBN 측은 "후임 MC뿐 아니라 고정 패널 교체와 포맷 업그레이드 등 프로그램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체적인 면에서 개편이 있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김용만이 새 MC로 진행하는 '황금알'은 2월 말 첫 녹화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