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중 팬미팅(출처=비즈엔터, 김현중 공식 홈페이지 캡처)
김현중의 전역 후 첫 공식 일정은 팬들과의 만남이다.
13일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현중 팬미팅 '2017 KIM HYUN JOONG FANMEETING-ANEMONE' 개최를 알렸다. 김현중은 지난 11일 전역한지 이틀 만에 공식 일정을 알린 것이다.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앞서 김현중의 전역 후 일정에 대해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군 입대 직전 불거진 전 여자친구와 소송 때문에 조심스러운 입장을 표명한 것. 이날 소속사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팬미팅은) 그동안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조심스럽게 논의 된 행사"라면서 "이후 일정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말했다.
'2017 KIM HYUN JOONG FANMEETING 'ANEMONE''는 오는 4월 29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다. 키이스트 측은 "이번 팬미팅은 김현중이 긴 시간 함께 해주신 국내외 팬 여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자리"라면서 "2013년 서울 팬미팅 이후 약 4년 만에 열리는 팬미팅인 만큼 팬 여러분들과의 특별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현중은 팬미팅에 참석하는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고, 팬미팅 종료 후 악수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김현중 팬미팅 티켓은 오는 3월 13일 오후 8시 티켓링크를 통해 오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