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뉴스' SBS '뉴스' 이동흡 )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법률대리인단이 이동흡 전 헌법재판관을 대리인으로 추가 선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973년 15회 사법고시에 합격한 이동흡은 부산지방법원 판사를 시작으로 대법원 재판연구관, 헌법재판소 헌법연구부 부장,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 등을 거쳐 2006~2012년까지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역임했다.
재판관 임기를 마친 후 2013년 1월에는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로 지명됐으나 특정업무경비 유용 의혹 등이 불거지면서 스스로 후보직을 자진 사퇴한 바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jhan**** "인맥으로 탄핵 무마시키려고? XX하네", bode****도대체 언제까지 버틸 건데? 국민이 초를 들어도 국회에서 물러나라는데 당신을 도대체 어느 나라 누구의 대통령이길래 이리 버티나?", park**** "그 나물에 그 밥", mira**** "참 권력이 좋다. 직무정지상태로 변호인단 또 선임하니까", dmwxn*** "지연작전하고 추태를 보니 억지스럽고 역겹다", chen**** "끼리끼리 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