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살차이' 황승언(tvN )
배우 황승언이 tvN의 새 예능프로그램 ‘10살 차이’에 등장해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10살 차이’는 제목 그대로 10살 차이의 연상, 연하와 데이트를 한 다음 한 명의 남자를 선택하게 된다. 황승언은 톡톡 튀는 매력으로 드러내며 연상, 연하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황승언은 먼저 10살 연상의 여행작가 김동영을 만나 화기애애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데이트를 즐겼다. 10살 연하 의대생과는 노래방에 가는 등 풋풋하고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 노래방에서 황승언은 쑥스러워했던 처음 모습과는 달리 멋진 노래 실력을 보여주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날 그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두 사람과의 극과 극 소개팅에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상대방의 말에 귀기울이고, 어색하지 않게 친절한 리액션을 선보였다. 또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소개팅남 뿐 아니라 안방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10살차이' 방송 직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남다른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황승언을 두고 펼쳐질 연상, 연하의 삼각관계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tvN ‘10살 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