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채사장,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저자…엄청난 판매고 “작가계 만수르”

(사진=JTBC '말하는 대로')
(사진=JTBC '말하는 대로')

채사장 작가가 대표 저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판매고를 공개했다.

1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종합 편성 채널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말하는 대로'는 '조금 더 가까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개그맨 양세형, 가수 NS윤지, 채사장 작가가 출연했다.

이날 채 작가는 자신을 '국민 작가'라고 소개했다. 그는 "저는 처음 보겠지만 제가 쓴 책 이름은 들어보셨을 것"이라고 밝히며 인문학 도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이 자신의 저서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그 책이 110만 부 넘게 팔렸다"고 고백, 좌중의 탄성을 자아냈다. 유희열은 "작가들에게 채 작가가 평창동에 산다고 들었다"고 덧붙였고, 하하는 "작가계의 만수르, '채수르'"라고 거들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