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끼줍쇼' 촬영 현장(사진=이시영 SNS)
이시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말 최강 한파. 엄청나게 추웠던 이 날. 우리는 6시간 넘게 걷고 또 걸었다. 입도 얼고 발가락도 얼고 얼굴도 머리도…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모두 얼어버렸다”는 내용의 글을 남기며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사랑스러운 호동 오빠와 더 사랑스러운 이경규 선배님. ️‘한끼줍쇼’, 정말 한 끼 함께 할 수 있길 기도했던”이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시영은 강호동과 염리동 소금길을 찾아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식사했다. 특히 두 사람은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한 대학생의 집을 방문, 꿈에 대한 진솔한 대화로 뭉클함을 안겼다. 이시영은 자신의 경험담과 함께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방송 이후 포털 사이트 및 시청자게시판을 통해 대학생을 응원하는 글들이 쏟아졌다. 이시영에 대해서도 “진정성 있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자신의 이야기로 진심을 담아 조언 하는것이 진지하고 예뻤다” 등의 반응이 나왔다.
한편, 이시영은 현재 차기작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