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효진, 영화 '싱글라이더' )
'컬투쇼' 배우 공효진이 '싱글라이더' 촬영장소서 실제 고등학교 다녔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영화 ‘싱글라이더’의 주역 이병헌-공효진-안소희가 출연했다.
이날 공효진은 호주를 배경으로 한 영화 ‘싱글라이더’를 소개하며 "제가 비슷했다. 중학교 때 호주로 유학을 갔다. 아빠가 기러기로 계셨다. 맨날 우셨다고했다"라며 "아빠가 온다 그러면 반가우면서도 어색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공효진은 “실제 이번에 영화를 촬영했던 그곳에서 고등학교에 다녔었다”며 “굉장히 신기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싱글라이더'는 증권회사 지점장으로서 안정된 삶을 살아가던 한 가장이 부실 채권사건 이후 가족을 찾아 호주로 사라지면서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2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