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궁민(출처=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김과장’ 남궁민의 신들린 연기력에 힘입어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8회분 전국 기준 시청률은 17.6%를 기록했다. 이는 7회분이 기록한 16.1%에 비해 1.5%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현재 ‘김과장’운 주연배우 남궁민, 남상미의 열연을 비롯해 유쾌한 전개로 호응을 얻고 있다. 시청률 역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당분간 새로운 수치를 경신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사임당 빛의 일기’는 10.3%, MBC ‘미씽나인’은 4.3%에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