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JTBC 방송 캡처)
'썰전' 이재명 편이 문재인 편보다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16일 이재명 대권주자가 출연한 JTBC '썰전'의 전국 가구 평균 시청률(이하 유료매체가입 기준)은 5.311%로 기록됐다. 이는 지난 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출연한 '썰전' 시청률 7.208% 보다 약 2%p 낮았다.
또한, '썰전' 방송 중 이재명 성남시장이 출연한 시간대(23:26~24:13)만의 시청률은 5.505%로 지난 주 '썰전' 방송 중 문재인이 전 대표가 출연한 시간대(23:29~24:14)만의 시청률 7.757% 보다 2.252%p 낮았다. TNMS는 이재명 대권주자 출연이 문재인에 비해서는 유권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지 못한 것으로 해석했다.
이재명 대권주자 출연에 대해서 전국 지역 중 가장 높은 관심을 보인 지역은 울산이다. 또 전체 시청자 중 여자 40대가 시청률 5.866%로 가장 많이 시청하였고, 그 다음 남자 40대가 5.251%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