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지우진·유지니·성유진, 'K팝스타6' 배틀오디션 1위는? 모두 탈락

(사진=SBS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
(사진=SBS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

지우진, 유지니, 성유진이 'K팝스타6' 마지막 배틀오디션을 치렀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에서는 트레이닝을 받은 JYP-YG-안테나 소속사 참가자들이 TOP10을 앞두고 배틀오디션과 2위 재대결을 펼쳤다.

이날 배틀오디션 마지막조는 성유진, 유지니, 지우진이었다. 지우진은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자 자이언티의 '뻔한 멜로디'를 선곡했다. 유희열은 박진영 심사위원의 혹평에도 "저는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고, 3주 동안 저희가 나눴던 이야기를 충실히 무대에서 보여준 것 같아 기쁘다"고 지우진을 응원했다.

이어 '1위 후보' 유지니가 등장했다. 유지니는 의외의 선곡 '사랑 그 놈'을 선택했다. 사랑 이야기 대신 가족 이야기로 새롭게 해석한 유지니는 무대 도중 눈물을 쏟을까 걱정했다.

무대 후, 박진영은 "지니 양의 입에서 '사랑 그 놈'이라는 말이 와닿지 않았고, 지니 양의 노래 실력이 나올 수 있는 여지가 많지 않았다"고 아쉬워했다. 유희열 역시 마찬가지였다.

마지막 성유진은 앤의 '혼자 하는 사랑'을 선택했다. 성유진은 노래 실력 보다는 마음에 대한 상담을 집중적으로 받았다. 자신에 대한 긴장을 놓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성유진은 박진영과 이야길 나누다 눈물을 쏟기도 했다.

유희열은 성유진의 무대가 끝난 후 "자신이 가지고 있던 습관을 없애려고 처절하게 싸우는 유진 씨의 모습이 보였다. 잘 싸웠다"고 칭찬했다. 성유진을 코치했던 박진영은 "본인이 그렇게 열심히 싸웠는데도 쉽지가 않다"며 아쉬워했다.

마지막조의 순위는 3위 지우진, 2위는 성유진, 유지니가 됐다. 1위는 없었다. 곧바로 재대결을 준비해야 하는 두 사람은 1위가 없다는 소식에 당황스러워 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