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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 프로페셔널한 작곡가 자태 '눈빛으로 압도'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가 프로페셔널한 작곡가로 분했다.

3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연출 김진민, 극본 김경민) 측은 콘서트 리허설 현장에서 깐깐하게 무대를 모니터링중인 이현우의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모든 감각을 청각에 집중하고 진지하게 무대를 바라보고 있다. 매섭게 빛나는 눈빛이 그가 음악에 집중했음을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팔짱을 끼고 무대를 응시하는 이현우의 굳게 다문 입매는 무엇인가 마음에 들지 않음을 드러내 긴장감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이현우의 새로운 매력에 설레게 될 것이다. 대사 하나, 동작 연기 하나까지 꼼꼼하게 신경 쓰고 있다. 열정적으로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이현우 분)과 그에게 첫 눈에 반한 비타민 보이스 여고생 윤소림(조이 분)의 순정소환 청량로맨스를 그린다. ‘결혼계약’, ‘달콤한 인생’, ‘개와 늑대의 시간’ 등을 연출한 김진민 감독의 2017년 신작으로 오는 3월중 방송 예정이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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