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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내 이야기 같은 '초인가족', 시청자도 공감할 것"

▲박선영(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박선영(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초인가족' 박선영이 첫 방송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후 첫 방송되는 SBS '초인가족 2017'(극본 진영, 연출 최문석, 이하 초인가족)은 이 시대를 살아내고 있는 우리 모두는 '초인'이라는 주제 아래, 평범한 회사원, 주부, 학생들의 이야기를 웃음과 감성, 풍자를 통해 그린 미니 드라마다.

'초인가족'에서 박선영은 대한민국의 평범한 아줌마 맹라연 역으로 분한다. 바지락 아가씨 출신으로 아름다운 얼굴과 몸매를 자랑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어느덧 몸매는 정직한 일자가 됐고, 매일 남편과 딸 뒤치다꺼리에 여념이 없다. 남편과 딸 때문에 골치가 아플 때도 있지만 그들 때문에 미소 짓는 평범한 아내이자 엄마다.

지난 2010년 결혼해 올해로 7년차 주부인 박선영은 그 덕에 맹라연 역에 매회 공감하며 촬영하고 있다. 박선영은 20일 소속사를 통해 "'초인가족'은 웃기다가 찡해지는, 내 이야기 같은 드라마다"면서 "20일 밤 첫 방송을 보시면, 시청자 여러분들도 공감하며 웃고 울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초인가족'은 20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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