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위쪽) 트와이스(사진=각 소속사)
그룹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가 나란히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먼저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오후 10시 경 새 음반 수록곡 ‘낫 투데이(Not Today)’ 뮤직비디오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했다. 같은 날 0시 30분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이후 약 21시가 40분 만에 이룬 쾌거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지난주 ‘봄날’ 뮤직비디오로 세운 최단 시간 1000만 뷰 돌파 자체 기록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방탄소년단의 ‘봄날’ 뮤직비디오는 지난 13일 0시 공개 후 26시간 38분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하며 K팝 그룹 사상 최단 기록을 세운 바 있다.
트와이스 역시 뮤직비디오 공개 만 하루 만에 조회수 1000만 뷰를 가뿐히 넘어섰다. 지난 20일 공개된 ‘낙낙(Knock Knock)’ 뮤직비디오는 발매 당일 무서운 속도로 조회수를 올려가더니 21일 0시 13분께 1000만 뷰를 돌파했다.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두 팀인 만큼 음원 차트 경쟁도 치열하다. 지난 13일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봄날’은 21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2위, 네이버뮤직 3위 등 음원 차트 최상위권 자리를 지키고 있다. 트와이스는 컴백 이튿날까지도 8개 음원 차트 1위 ‘올킬’ 행진을 이어가는 중이다.
한편,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는 오는 23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