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톤 티저 이미지(사진=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빅톤이 오는 3월 컴백한다.
빅톤은 21일 공식 팬카페 및 SNS를 통해 새 음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오는 3월 2일 컴백을 알렸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수많은 별들이 반짝이는 밤하늘을 배경으로 컴백 날짜를 가리키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소속사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는 “공백기에도 빅톤에게 끊임없는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더욱 새롭고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음반 마무리 작업 중”이라고 알렸다.
빅톤은 가수 허각, 걸그룹 에이핑크 등이 소속된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의 첫 보이그룹으로 지난해 11월 데뷔했다. 활발한 방송 활동은 물론 팬미팅, 스쿨어택 등 다양한 방식으로 꾸준히 팬들과 교류하면서 입지를 넓혔다.
소속사 측은 “빅톤이 최근 데뷔 100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 하는 자리에서 공식 팬클럽명 ‘앨리스’를 공개하는 등 탄탄한 팬덤을 확보하고 있다”면서 “빅톤이 새 음반을 통해 ‘대세’로 발돋움할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