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승아 인스타그램)
KBS2 새 일일 드라마 'TV소설-그 여자의 바다' 여주 오승아가 제작발표회 소감을 전했다.
오승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쁘신 와중에 제작발표회에 오셔서 이쁜 사진과 좋은 기사 써주신 기자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21일 오후 KBS2 드라마'그 여자의 바다'의 제작발표회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배우 오승아, 박현숙, 이현경, 이대연, 한유이, 최성재, 김주영, 김승욱 등이 참석했다.
이날 오승아는 "레인보우 멤버들끼리 대화하는 단체(채팅) 방이 있다. '그 여자의 바다' 촬영을 하다 촬영 사진을 그곳에 올렸는데 '아침 드라마형 얼굴'이라고 말을 하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승아가 출연하는 '그 여자의 바다'는 60-70년대를 배경으로 시대의 비극이 빚어낸 아픈 가족사를 딛고 피보다 진한 정을 나누는 세 모녀의 가슴 시린 성장기를 담은 드라마다. 오는 27일 오전 9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