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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 딸들' 박중훈, 이미숙에 남다른 애정 "이미숙 선배님을 삼십 몇 년 전부터 흠모"

(▲KBS2 '하숙집 딸들' 박중훈)
(▲KBS2 '하숙집 딸들' 박중훈)

'하숙집 딸들' 배우 박중훈이 하숙생으로 등장했다.

21일 방송된 KBS '하숙집 딸들'에는 국민배우 박중훈이 등장했다.

이날 하숙집을 찾아 복덕방을 방문한 박중훈은 중개사에게 "기왕이면 예쁜 여자가 많고, 편안한 곳을 추천해 달라"라고 부탁한 뒤, 이미숙의 하숙집을 찾았다. 박중훈은 예고 없이 하숙집에 들어왔고, '하숙집' 식구들은 박중훈의 방문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박중훈은 "여기가 미숙이네 하숙집 맞냐"며 인사를 하며 식구들과 반갑게 인사했다. 박중훈의 등장에 이미숙은 쑥스러운 듯 멀리 떨어져 않았고, 박중훈을 향해 "나 낯가린다. 내가 친화력 있는 여자가 아니다"라고 머쓱해 했다.

이에 박중훈은 "내가 이미숙 선배님을 삼십 몇 년 전부터 흠모했다. 영화 속 이름이 다혜다. '겨울 나그네' 그게 86년 개봉이었다. 비슷한 시기에 영화를 찍었었다"라고 이미숙을 향한 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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