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남궁민 )
'김과장' 9회가 예고됐다.
22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9회에서는 경리부원들과 힘을 모아 TQ택배 회생안 만들기 작업에 착수하는 김성룡(남궁민)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유선(이일화 분)은 TQ택배의 회생안 TF팀으로 김성룡과 경리부를 지목하고, 성룡과 경리부원들은 모두 힘을 모아 본격적인 회생안 만들기 작업에 착수한다.
이에 추남호(김원해 분)은 "회생안에 대해 김과장의 의중을 말해봐"라며 물었고, 김성룡 과장은 "대안을 만들기 위해서는 TQ택배를 잘아는 사람을 만나야지"라며 힘차게 작업에 돌입한다.
반면 서율(준호 분)은 경리부가 만든 회생안이 설득력이 없으면 대한 처벌조항을 내걸었다. 그러면서 그는 "만에 하나라도 이 사실을 TF팀이 안 다면 끝이야"라며 "그러니까 나한테 거짓말하면 안돼"라고 말하면서 녹취록을 보고 있다. 그러면서 그는 박현도(박영규 분)에게 "이 기회에 경리부 정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라고 말한다. 이 말에 박현도는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김과장'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