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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양수경, 화려한 외모 뒤 외로움 ‘눈물’

▲가수 양수경(사진=SBS '불타는 청춘')
▲가수 양수경(사진=SBS '불타는 청춘')

가수 양수경이 눈물을 흘렸다. 화려한 외모 뒤 숨겨진 외로움. 양수경의 솔직한 고백에 시청자들의 응원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양수경은 지난 2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새 멤버로 출연했다. 갖가지 식재료를 준비해온 그는 ‘집밥 대통령’다운 음식 솜씨를 뽐내 멤버들을 즐겁게 했다.

류태준을 향한 애정 공세도 이어졌다.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전 멤버들에게 초콜릿과 카드를 선물했는데, 류태준에게만 하트가 그려진 카드를 준 것. 양수경은 “류태준이 사극에 나올 때부터 챙겨봤다. 팬이다.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무엇보다 양수경은 예능 복귀를 앞둔 두려움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그는 “2년 동안은 밥보다 술을 더 많이 마셨다. 힘든 시간이 있어서 갑작스런 이별이 여러 번 겹치다 보니 내가 나를 놓고 살았다”며 “술이 주는 따뜻함에 빠져 살았는데 그러고 싶지 않아서 나오게 됐다. 이제는 친구한테 따뜻해지고 싶다”고 전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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