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가온차트 K-POP 어워드' 공명, 도영 인스타그램)
NCT 127 멤버 도영의 친형이자 배우 공명이 NCT 127 신인상 수상에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공명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한다. 너무 훅 지나가서 아쉽지만,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동형제 되자! 지금을 기억하며 화이팅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NCT 127 도영과 배우 공명이 훈훈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잘생긴 외모와 우월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22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2017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 배우 공명과 박하나는 시상자로 참석했다.
이날 공명이 동생 도영의 그룹 NCT 127이 신인상을 받자 "기분이 너무 좋다"라고 전했다. 이어 공명은 "NCT 127, 내년에는 본상 가자. NCT 127 화이팅!"이라고 외치며 훈훈한 형제애를 자랑했다.
공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동생인 도영을 응원하고 있다.

